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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눈동자(상)
어둠 속의 눈동자(상)
글쓴이 조나단 켈러만
발행일 1994-03-10 판형 신국판면수 368쪽
ISBN 89-7474-610-7가격 6,000원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 박사인 닥터 델라웨어. 그가 자폐증 소녀를 치료하면서 상류층 가정의 어두운 삶의 편린들을 한 꺼풀씩 밝혀나가는데…. 낭만주의 그림처럼 풍요로운 묘사, 인간의 내면 세계를 꿰뚫어보는 냉철한 시선, 치밀한 극적 구성과 클라이맥스의 대반전! 프로이드와 융의 세계를 소설로 확장시킨 ...
어둠 속의 눈동자(하)
어둠 속의 눈동자(하)
글쓴이 조나단 켈러만
발행일 1994-03-10 판형 신국판면수 352쪽
ISBN 89-7474-611-5가격 6,000원
사흘낮 사흘밤
사흘낮 사흘밤
글쓴이 심산
발행일 1994-02-14 판형 신국판면수 328쪽
ISBN 89-7474-318-3가격 5,500원
80년대 민주화운동의 절정을 장식했던 세 차례의 사흘낮 사흘밤 - 건대항쟁, 6·10항쟁, 이한열 장례식 - 을 소재로 한 소설. 이한섭과 양예원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고뇌와 사랑, 그리고 80년대의 운동상황이 영화 화면처럼 빠르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고 있다.
신문편집의 철학
신문편집의 철학
글쓴이 손석춘
발행일 1994-01-05 판형 신국판면수 316쪽
ISBN 89-7474-027-3가격 10,000원
언론현장에서 뛰고 있는 젊은 기자의 신문비평서. 저자는 언론 내부에서 지금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진솔하게 고백하고 그 역사적 싸움에 독자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신문지면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표제, 기사, 광고 등-을 철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편집민주화운동의 ...
무당개구리 울음
무당개구리 울음
글쓴이 권터 그라스 옮긴이 홍윤기
발행일 1993-12-20 판형 신국판면수 312쪽
ISBN 89-7474-608-5가격 8,500원
『양철북』의 작가 귄터 그라스의 최근작. 한 폴란드 여자와 독일 남자가 만령절에 붉은 괴꽃 더미 앞에서 운명적으로 만난다. 그들에게 두 민족을 화해시키려는 사업이 화살처럼 떠오르는데…. 이 담설(談說)은 동유럽 대변혁기에 무작정 휩쓸려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불길한 경고'의 뜻을 담고 있다.이 책은 ...
고삐2
고삐2
글쓴이 윤정모
발행일 1993-12-15 판형 신국판면수 256쪽
ISBN 89-7474-317-5가격 5,000원
강요하는 매춘에는 인간의 정신마저 황폐하게 만드는 폭력이 있음을 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자유로운 여성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고삐』를 썼다는 이유로 『고삐』를 읽었다는 이유로 수난당한 이들의 기록도 이채롭다.
남자의 가정
남자의 가정
글쓴이 정인택
발행일 1993-10-11 판형 신국판면수 310쪽
ISBN 89-7474-316-7가격 6,000원
찾아온 30대 남자의 위기. 더 이상 남성이 가정에서 절대적 위치에 머물 수 없으며 남성들 역시 이 시대 상황의 피해자일지 모른다는 시각으로 쓴 소설. 남성들에게 권위로부터 자유로워질 것과 직장과 가정 그리고 삶의 꿈을 부활시킬 것을 호소한다
한국분단보고서 (하)
한국분단보고서 (하)
글쓴이 G. L. 호그
발행일 1993-08-01 판형 신국판면수 346쪽
ISBN 1가격 12,000원
하권에는 한국 분단과 관련된 각종 보고서를 수록하고 있다. 이로써 상권과 더불어 우리나라 분단과정과 분단에 대한 미국 및 외세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악마사냥
악마사냥
글쓴이 리차드 루리
발행일 1993-07-25 판형 신국판면수 334쪽
ISBN 89-7474-603-4가격 6,000원
978년 12월 우크라이나 로스토프 근교의 강가에서 하의가 벗겨진 아홉 살짜리 여자 아이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리고 끝없는 살인의 행렬이 이어진다. 마침내 1990년 마지막 55명째 희생자가 나오고……성추행과 연쇄살인의 이 엽기적 살인사건에 사람들은 전율했다. '렉터 박사'가 러시아에 출현한 것일까...
눈뜨는 섬(상)
눈뜨는 섬(상)
글쓴이 박호재
발행일 1993-06-15 판형 신국판면수 522쪽
ISBN 89-7474-313-2가격 8,000원
끝단에 있는 작은 섬 하의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일제하에 이완용의 비호 아래 하급증이란 문서를 하사받아 하의도를 통째로 집어삼킨 홍우록과 조상 대대로 가난을 내리받아 소작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큰몰 사람들의 땅지키기가 펼쳐진다.